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수록 성공한다. -박철순(프로야구 선수) 오늘의 영단어 - deliberate : 계획적인, 의도적인: 잘 생각하다, 숙고하다, 심의하다우정이란 생애에서 하나밖에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니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그 친구는 나의 인생을 채우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느끼지는 못했었다. 그가 없어지자 인생은 공허했다. 잃어버린 것은 단지 사랑했던 친구뿐만이 아니라, 사랑한 이유, 사랑했었다는 이유의 그 모든 것이었다. -로망롤랑 오늘의 영단어 - entourage : (F)주위, 환경, 측근자, 수행원, 동아리사람은 누구나 행복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다. 그러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나의 가치와 나의 행복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인데 말이다. 나의 가치 수준은 나의 진리 수준이고, 나의 진리 수준은 나의 행복 수준이며, 나의 행복 수준은 나의 빈손 빈마음의 수준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이 나의 생활 방식을 세상 풍조에서 배운다. 세상이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를 가치 없는 인간으로 만드는 일이다. 역사 속의 위대한 영혼에게서 배워야지 세상 풍조에서 배워서는 안된다. 세상 물결과 역사의 흐름은 다르다. -강연희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어차피 당해야 할 일이라면 먼저 치르고 나는 편이 낫다.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근면이라는 모호한 미덕을 위해 나는 일생을 바쳤다. 근면은 도덕적인 면으로는 훌륭한 자질이지만, 예술적인 면에서는 만족을 주지 않는다. -마가렛 올리펀트 Easier said than done. (말하기는 쉽고 실천은 어렵다.)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